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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실명퇴치 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
    최정남 2012-04-15 480
      소녀시대 실명퇴치 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



    [김포(경기)=뉴스엔 이지숙 기자]
    소녀시대 실명퇴치 홍보대사 위촉식이 4월 14일 오후 6시 경기도 김포시 아라마리나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실명퇴치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소녀시대 수영 태연 티파니 서현이 참석했다.

    실명퇴치 운동본부는 망막성 시각장애자들의 치료 연구, 복지 및 재활교육에 대한 지원활동을 해온 단체다. 

    실명퇴치 운동본부는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약 20만명 이상이 가입한 소녀시대 팬클럽 '소시파이드'가 한국의 알피 질환 연구에 관심을 갖고 기금을 모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주 기획사 Aus2One은 7월 시드니와 멤버른에서 개최되는 케이팝 음악회를 '한국 실명퇴치 자선 음악회'로 열겠다는 제안을 해왔다. 특히 소녀시대 일부 멤버는 한국 실명퇴치 운동에 관심을 갖고 매년 후원금을 모아 보냈다"고 홍보대사 발탁 배경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