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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가입했습다 ^^
    기적 2006/04/13 721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여러 싸이트 돌아다니다 여기 싸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알피는 아니구요 저의 아버지가 알피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제가 마음이 이렇게 찢어질 듯 한데 저의 아버지는 어떠실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아버지 연세가 올해 66세이신데요 교정 시력이 0.5 정도 되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사실 날이 더 많은데... 더 좋아지길 바라진 않아도 현 시력만이라도 돌아가실 때 까지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 합니다. 그럴 수 있을 까요??? 현 조사된 연구 중에 알피이지만 완전히 실명이 되지 않고 생을 마감하신 사례도 있나요??? 아무튼 알피환자분들 많이 용기 내시구요 힘내세요 ^^